4월초 일정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정 부분은 문자로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아..나로서는..이해하기 힘든 가격.. ㅋ
다보고나니..기냥 즐겁습니다..
^^ 사랑해님에 대하여 대충 알게 되었네요.가끔 방문하였는데, 좋은 글과 내용 감사드리며, 회원등록을 하면, 또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도...경남 창원에..
어제는 초등학교 동문 산악회 시산제로 인하여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뒷풀이가 늦게까지 지속이 되었기에.. 52회 선배님은 잘 들어가셨나 모르겠구..
잘 지내고 있어 바라보고 있지요...법정 스님과 이혜인 수녀님의 편지를 읽으면서...
비어 잇는 공간에 흐르는 음율... 문밖에 어둠이 밀려 드네요 그속에 나의 모든 것이 시골 한적한 노모의 굼불 지피는 연기 처럼 모락모락 피어납니다...
글쓴이.... 뜻이 노울을 바라보는 종심자의 마음임을 공갑합니다.
즐감했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요즘에는 직접 장을 담그는 집이 거의 드문데... 혹.. 올 겨울즈음에 담그게 되면.. 댓글 부탁드려요...
와우~... 이대로 하면 정말 장을 잠담글수있을것 같네요 ^ ^
메인 음악이 흐르지가 않아서.. 이 곡으로 바꿀께요...
다음 메인메뉴에 흐르는 곡은 이곡으로 할까요???
점심시간이라..청사내 흐르는 음악 Dont go 는 오른쪽 귀..왼 쪽 귀는 이어폰으로 Yesterday..